테키라 쌍액 고스트라인 솔루션 사용 방법 안내입니다.
아침마다 거울 앞에서 한쪽은 짙고 한쪽은 풀려버린 짝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피곤하거나 눈이 부으면 쌍꺼풀이 속쌍꺼풀로 쏙 숨어버려서 외출 전에 라인 잡느라 씨름하곤 하는데 요즘 SNS에서 유령처럼 티가 안 난다고 소문난 ‘테키라 고스트라인 솔루션 쌍액’이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로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테키라 고스트라인 솔루션은 단순한 강력접착제가 아니라 피부 탄력을 생각한 특허 포뮬러 성분이 들어있어서, 매일 써도 눈가 살이 늘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주문 폭주로 예약 배송을 기다려야 할 만큼 핫한 아이템이라고 하니 더 늦어지기 전에 미리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테키라 쌍액 고스트라인 솔루션 사용 방법
쌍액을 바르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눈가의 기름기를 완전히 걷어내는 것이며 이 기초 작업을 대충 넘어가면 아무리 고정력이 좋은 제품이라도 금방 스르륵 풀려버리거나 밀리게 됩니다.
화장을 하기 전, 혹은 스킨케어를 마친 상태라면 토너를 묻힌 솜이나 유분기를 잡아주는 패드로 눈꺼풀 위를 가볍게 슥 닦아내 주고서 물기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잠시 기다려 줍니다.
유분과 수분이 전혀 없는 뽀송뽀송한 상태를 만들어 주어야 액체가 피부에 착 달라붙어 온종일 짱짱한 밀착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제 눈가가 준비되었다면 제품에 함께 들어있는 Y자 모양의 스틱을 꺼내고 거울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스틱으로 눈꺼풀을 살포시 누르며 위로 밀어 올려 봅니다.
이때 한 번에 너무 욕심을 내서 라인을 높게 잡으면 눈이 부어 보이거나 소시지 눈처럼 어색해질 수 있으 원래 내 눈이 가진 주름 선보다 아주 살짝만 위쪽을 짚어보면서, 눈을 떴을 때 가장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히는 자리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봅니다.
내가 원하는 라인 위치를 머릿속으로 정확하게 기억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적의 라인을 찾았다면 이제 본품을 열고 내장된 브러시(붓)에 액체를 묻혀줍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마르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뭉치게 되 입구 주변에 붓을 슥슥 문질러서 양을 최대한 덜어내 줍니다.
그리고 앞서 2단계에서 눈여겨두었던 그 라인을 따라서 붓으로 아주 가늘고 얇게 선을 그리듯 펴 발라줍니다.
넓은 면적에 마구 칠하는 것이 아니라, 쌍꺼풀이 접힐 그 중심 선을 중심으로 정교하게 한 줄만 그어준다는 느낌으로 바르시면 충분합니다.
액체를 바르고 나면 처음에는 불투명한 하얀 빛을 띄는 이때 급한 마음에 바로 눈을 떠버리면 액이 사방으로 번져서 화장을 망치게 됩니다.
약 30초 정도 눈을 아래로 지긋이 내리깐 상태로 가만히 기다려 주면 시간이 지나면서 하얗던 액체가 마법처럼 투명하게 변하는 순간이 오는데 바로 이때가 타이틀인 ‘고스트라인’이 완성되는 타이밍입니다.
액이 투명해졌을 때 Y자 스틱으로 아까 점찍어둔 라인 가운데를 꾹 누르면서 눈을 번쩍 떠 줍니다.
스틱을 쥔 상태로 3~5초 정도 고정해 주었다가 옆으로 살짝 빼주면, 번들거림이나 티 나는 흔적 없이 원래 내 눈 주름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완성됩니다.
테키라 쌍액 고스트라인 솔루션 총정리
해당 제품을 지울 때는 억지로 손으로 뜯어내면 피부에 자극이 가니까, 클렌징 오일이나 립앤아이 리무버를 솜에 듬뿍 묻혀서 눈 위에 잠시 올려두었다가 부드럽게 닦아내 주시면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지금 주문 폭주로 예약 배송을 기다려야 할 만큼 핫한 아이템인데, 처음 한두 번은 양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도 조금만 연습해 보면 정말 수술 없이도 완벽한 눈매 교정이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