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사용법 부작용 관련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사용법 부작용 관련 이야기를 해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얼굴이 너무 붓거나 종아리가 땡땡 붓고 손가락이 퉁퉁 부어서 반지를 빼기 힘들어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 역시 조금만 피곤하거나 저녁에 짠 음식을 먹은 다음 날이면 얼굴 모양이 바뀔 정도로 붓기가 심한 체질이었습니다.

그동안 붓기에 좋다는 호박즙이나 달인 차 종류도 자주 사마셔봤지만 이뇨작용 때문에 화장실만 더 자주 갈 뿐 기대했던 것만큼의 효과는 없어서 괜히 돈만 썼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최근 인스타그램이랑 커뮤니티에서 관리 좀 한다는 분들 사이에 떠오르는 제품이 하나 있어서 그걸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테트라큐어에서 나온 ‘붓톡 브로멜라인-X’였습니다.

처음 이름을 들었을때는 또 무슨 라인을 잡아주는 제품인가 싶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브로멜라인이 파인애플 줄기나 과즙에서 추출한 완전히 자연 유래 단백질 분해 효소로 만든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고기에 파인애플을 갈아서 넣으면 연육작용을 일으키는 것처럼 브로멜라인이 우리 몸의 불필요한 단백질 찌꺼기 등을 미세하게 잘게 쪼개서 몸 바깥으로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붓톡 제품은 이 식물성 브로멜라인 성분을 중심으로 파파인 효소와 대사 순환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만들었으며 부기를 가라앉히는데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나옵니다.

붓톡 브로멜라인 사용법

제품은 한 포씩 깔끔하게 개별 포장된 얇은 스틱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1포씩 입안에 털어 넣고 침으로 사르르 녹여서 섭취하시면 되고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했습니다.

맛은 상큼하고 달달한 파인애플 주스 분말 맛이 나서 먹기 편했는데 개인적으로 한 달 동안 먹어보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타이밍은 아침 공복 상태와 저녁 식사 직전이었습니다.

브로멜라인 효소는 음식물과 함께 섞이면 우리가 먹은 음식의 소화를 돕는 소화제 역할로 먼저 쓰이게 되고 위장이 비어있는 공복 상태에 먹으면 소화가 아니라 몸속의 고여있는 염증과 부종을 관리하는 순환 효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부기 빼기가 목적이신 분들은 무조건 식사 전 빈속에 드시는 것이 좋고 그게 아니라면 식후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그냥 맛있는 파인애플 가루를 먹는 것 외에는 아무런 신체 변화가 없었고 이후 일주일정도 꾸준히 챙겨먹으니 아침에 특유의 피로감이 줄고 개운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자고 일어나면 눈덩이가 퉁퉁 붓고 주먹이 꽉 안 쥐어질 정도로 손발 부종이 심했는데, 붓톡을 꾸준히 먹은 뒤로는 붓기가 많이 빠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후만 되면 종아리가 딴딴하게 뭉치고 아파서 양말 자국이 깊게 남곤 했는데 다리 묵직함이 많이 사라지고 말랑말랑해진 게 가장 좋은 점이었습니다.

평소에 고기를 먹고 나면 속이 늘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던 증상도 덤으로 많이 편안해져서 지금은 아주 만족스럽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붓톡 브로멜라인 부작용 주의사항

아무리 자연에서 추출한 안전한 식물성 효소 성분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의 체질에 맞지 않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섭취 전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 줄기에서 유래한 성분이기 때문에, 평소에 파인애플이나 키위 같은 과일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또한 단백질을 강하게 분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보니, 평소에 위장 점막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들이 완벽한 빈속에 너무 많은 양을 과도하게 드시면 속이 쓰리거나 아랫배가 콕콕 쑤시는 통증, 혹은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음 도전하시는 분들이라면 처음부터 하루에 2~3포씩 무리해서 드시지 마시고, 하루에 딱 1포로 시작해서 일주일 동안 몸이 적응하는 반응을 살펴보신 뒤에 양을 늘려가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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