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캄 모공실종팩 사용법 부작용 솔직후기

피캄 모공실종팩 사용법 부작용 솔직후기 공유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더워지면 거울을 볼 때마다 유독 눈에 띄는 게 바로 뻥뻥 뚫린 것처럼 넓어진 모공들입니다.

화장으로 가리려고 해도 자꾸 끼고 시간이 지나면 지저분해 보여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요즘 모공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일명 ‘실종팩’이라는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피캄 레티놀 콜라겐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로 자는 동안 얼굴에 붙여두기만 하면 모공이 쫀쫀해진다는 제품인데 일반 팩과 다른 점은 우리가 흔히 쓰는 시트팩처럼 금방 마르는 게 아니라, 자는 동안 붙이고 있는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라는 점입니다.

팩이 처음에는 하얀색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투명하게 변하는 게 특징이며 이 과정에서 팩에 들어있던 유효 성분들이 피부 속으로 쏙쏙 스며들게 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겉만 적시는 게 아니라 겔 자체가 서서히 얇아지면서 피부를 꽉 잡아주며 특히 피캄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성분들이 모공 속까지 잘 전달되도록 만들었다고 하니, 평소 늘어진 모공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던 분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캄 모공실종팩 사용법

이 팩은 사용법이 정말 중요한데 우선 세안을 깨끗이 한 뒤에 토너로 피부 결을 가볍게 정돈해 줍니다.

그다음에 평소 바르는 에센스나 크림을 발라도 되지만, 너무 유분기가 많은 제품을 바르면 팩이 피부에 밀착되지 않고 겉돌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가벼운 수분 크림 정도만 바른 뒤에 팩을 얼굴 모양에 맞춰 꼼꼼히 붙여주면 됩니다.

팩은 위아래가 나누어져 있어서 얼굴 굴곡에 맞춰 붙이시면 되고 붙이고 나서 최소 3~4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데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그대로 잠드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투명해진 팩을 떼어내면 되고 이때 피부가 아주 쫀쫀해진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떼어낸 직후에는 세안을 따로 할 필요 없이 남은 성분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고 기초 화장을 시작하면 화장이 몰라보게 잘 먹는 걸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팩을 떼고 나면 얼굴에 은은한 광이 돌면서 피부가 전체적으로 탄탄해진 기분이 드는데 특히 코 옆이나 나비존처럼 모공이 도드라지던 부위가 매끄러워져서 화장을 했을 때 모공 끼임이 훨씬 덜해졌습니다.

피캄 모공실종팩 부작용 솔직후기

모공실종팩의 주성분 중 하나인 레티놀은 피부 재생에 아주 탁월하지만, 처음 쓰는 분들에게는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처음부터 밤새 붙이기보다는 낮에 한두 시간 정도 먼저 테스트를 해보는 게 좋 만약 바른 부위가 너무 따갑거나 붉어진다면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또한 레티놀은 빛에 약하기 때문에 반드시 밤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고,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어야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겔 타입이라 피부에 찰떡같이 붙어있지만, 너무 세게 떼어내면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으니 아침에 물기를 살짝 묻혀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팁입니다.

임산부나 수유 중인 분들은 레티놀 성분에 대해 전문가와 상의 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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