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이긴 해도 나 좋다고 꽃들고 쫓아 댕기는 넘들도 있고

처음에는 저도 약간의 장난을 삼아 반신 반의하면서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자 조금씩 돈이 들어 오더군요.
그러더니 지금은 위에 말한대로 돈을 벌게 됐습니다.

밑기지 않더라도 6000원 잃어버린 셈 치고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나서 3달만 기다리세요. 그땐 당신도 저처럼 억대의 돈을 만질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이편지를 받았을때의 저처럼 이글을 읽으신 당신도 아마 저를 미친놈이라고
비웃을 지도 모르지만 정말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부디 1퍼선트에 동참하셔서 이 어려운
시대를 헤쳐나갈 돌파구를 마련하세요. 우리도 한번 잘살아봐야죠.. 다같이..

이해가 가지않으시면 몇번 더 읽어 보시면 이해가 갈꺼에요.
한번의 결심이 당신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도전없이는 결실도 없죠. 도전만이 행운을 잡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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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정말 거짓말은 아니에요 여러분 6000원 날린다고 뭐가 변하나요?
피씨방 3시간할거 절약하거나… 아님 또또 복권 3장 덜사거나하시고 도전해 보세요
진짜 자기가 쓸수 있을만큼 벌어요 것두 억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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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 밑에글은 계좌로 돈을번사람들 입니다.
99년 1월 22일짜
스포츠 조선의 “화제”코너를 먼저 보시고 읽어보세요. 물론 읽는건 당신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일부 지식층에서만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읽어보시고 실천해 보십시오
그 기사를 위와 같이 또 다시 올립니다. 읽어주세요. 절대 내용 편집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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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회] “신종 피라미드” 단돈 7천원으로 8억원 번다
뉴스제공시각 : 1999/01/22 13:48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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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7천원으로 8억원을 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8억원짜리 `노다지 캐기”가 화제다.
커피 두 잔 값으로 커피 농장도 살 수 있는 큰 돈을 벌 수 있다니
대체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가 싶지만 막상 한 꺼풀 벗기고들어가면 혹
하지 않을 수 없다. 방법이 간단한 데다 가능성이 엿보이기
때문이다.
노다지 캐는 방법은 이렇다.
1∼6번까지 6명의 이름과 주소가 적힌 편지나 E-메일을 받거나, 인
터넷을 접한 A씨가 6명에게 각각 1천원씩 보내 인터넷 금융기관에 등록을
한다. 노다지를 캘 자격을 얻는 동시에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가기 위
한 기본절차다.
그 다음은 편지쓰기. 1번의 이름과 주소를 지우고 나머지를 한칸씩
당겨 올린 뒤 맨 아래 6번에다 자기 이름과 주소를 적는다. 여기에 자기
가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투자방법 등에 대한 설명서를 덧붙여 1천500통
정도를 만들어 임의로 뿌린다.
편지는 대량복사를 해 아무 우편함에나 넣으면 되니 우표값을 따로
투자할 필요는 없다. E-메일도 상관없다. 1천원짜리 답장이 올 확률은
약1%라고 한다. 편지를 받은 1천500명 중 15명 정도가 반응을 보이는 셈
이다.
A씨에게 1천원을 보낸 15명은 또 각각 1천500통의 편지를 띄우고
15명으로부터 1천원씩을 받게 되니 결국 한 단계 거치면서 편지는 총 2만
2천500통이 발송되며 225명이 1천원을 보낸다는 계산이 나온다.
한 단계 거치는 사이 6번에서 5번으로 승격한 A씨에게 들어오는 돈
은 22만5천원이다.
A씨가 1번까지 올라가 삭제되기까지는 모두 5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되니 외형상 총 75만9천375명(15×15×15×15×15)이 1천원씩을 보내온다
고 볼수 있다. 8억원에 가까운 액수다.
결국 현금 6천원과 우표값(170원×6=1천20원) 등 약 7천원의 투자
와 약간의 수고가 8억원의 횡재를 가져온다는 이론이 성립된다.
만약 뿌린 편지가 3천통일 경우엔 거둬들이는 돈이 수치상 24억에
이른다. 피라미드 방식의 위력이다.
S대 3학년 안종훈군(25)은 “맨 처음 인터넷상에서 8억원 버는 법을
접한뒤 하도 황당해서 무시해 버렸는데 자꾸만 호기심이 생긴다”면서 “투
자액이 돈 만원도 안 되는 만큼 버리는 셈치고 한 번 해볼참”이라고 했
다.
이에 대해 박노원 변호사(43)는 “일방적인 투자가 아니라 이론상
투자자의 수익도 보장돼 있는 만큼 법적인 문제는 없는 것 같다”면서 “만
일 피해자가 생긴다면 그 때는 깊이 따져봐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억원 노다지”는 그 투명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왜 있다.
하필 6명인 지, 과연 답장이 1%에 이르는 지 등에 대한 궁금증도 점차 커
지고 있다.
그러나 투자액이 `밑져봐야 본전” 수준이라 노다지 캐기는 젊은층 있
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될 조짐이다.
[최재성 기자]i 손에넣은 사람들이 편지에 경험담도 함께 쓰고 있
지만 그들 역시 전면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
PRINTER/CAPTURE를 정지하고 [Enter]를 누르십시오.
명령어안내(C) 도움말(H) 초기화면(T) 이동(GO,P,A,N,B) 종료(X)
선택>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 되시더라도 여러번 읽어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이해가 된다면
당신은 3달후 정말 믿기 싫은 행운의 소유자가 될 겁니다. 제가 또한 한번 더 이 프로그램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 계기는 인터넷에서 스포츠 조선에 접속해 신문기사를 보다가 우연히
제가 현재 하고 있는 이 일에 대한 내용과 같은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99년 1월22일자)
내용은 이 프로그램이 젊은층에서 급속히 확산중이며, 합법적인 금융조직이라는 사실입니다.
넌 한 달전쯤 우연히 뜻밖의 메일을 받았어요. 그 메일엔 커피값 6000원으로 8억을 벌었다
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 글을 보고 저는 웃으면서 미친놈이라고 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 후 전 호기심으로 손해봐야 6000원인데하며,메일에서 시킨 데로 편지를 띄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5일후 우편함엔 메일에서 설명한데로 천원짜리 지폐가 든 편지가
12장이와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편지는 날이 갈수롤 늘었어요.약 3주후 편지는 하루에 300장
정도 오게 됐고 하루 수익은 30만원이 됐습니다.그리고 1달뒤 지금 전 천만원이상의 소득을
올리게 됐고 하던 아르바이트도 때려치웠죠..필요없으니까..
암튼 전 귀신에 홀린 기분이에요.. 아참! 그리고 끝으로 이글을 읽으시는 분뜰게 이프로그램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신문을 보시면 아실꺼에요)

돈을 붙일때는여 마지막 사람부터 붙여야해여 그래야 나중에 받을때 먼저 받을 수있거든여…

고는 뭔눔의 수고얏!!! 이 멍충한 지키마..
넌 남자녀석이 모가 그렇게 순하냐.. (착한거야.. 멍충한거얏!!! 엉?)
다 필요 없어.. 무조건 복수얏!!!!
하얀새옵빠랑, 낭인아쮜, 미르사랑… 줏대 없이 같이 갈궈댄거.. 그거 공범이라는 고얏-*

그리고 평소 감정이 없었다면… 그런말 쉽게 안 나 오지…
나더러 엉덩이가 크대… T_T 모?? 약을 잘못 먹어???
마카옵빠야..야..야.. 괜히 질투하지 말아랏!!!
옵빠 앤 보다 이뽀서… 그러는고쥐????
삭아 보이면 어떠냐 이뿌면 그만이쥐.. 캬캬캭..
내가 삭아 보여도.. 가끔이긴 해도 나 좋다고 꽃들고 쫓아 댕기는 넘들도 있고…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군바리이긴 해도 잘생기고 샤한 남자칭구도 있어..이거 왜 이래…

암튼.. 이제 긴말 안겠어…
무조건….. 복수닷!!!!!!!!

제가 가상현실에 관하여 레포트를 쓸려고 모아둔 자료 거든요 여러분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해요 …

가상현실이란 무엇인가?
VIRTUALREALITY란 무엇인가
가상현실(VirtualReality)은 인공현실 (Artificial Reality)이라고 부르기도하는데 이 용어는 Videoplace개념을 창안한 Myron Krueger(95년도에 VIDEOPLACE에 대해 서강대에서 강의했음/아마 EBS에서 이 내용을 방영한기억도 남) 박사에 의해 탄생되었으며, 미국 VPL Research사의 사장이었던 Jarrow Lanier에 의해 1989년에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란 용어로 다시 표현되었다. 물론 그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Ivan Sutherland와 John(맞나?) Evans의(지금 이 아저씨들은 Evans & Sutherland라는 회사를 차려서 ESIG라는 군사 시물레이션 전문 회사로 확고한 위치를 굳혀 현재 Multigen시스템과 함께 가장 많은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군사 시물레이션 업체이다)도움도 상당히 컸다. 그들은 HMD와 3D RealTime RENDERING 시스템에 대한 기초를 다진 사람들로 특히나 Ivan Sutherland박사의 경우 HMD와 HEAD TRACKING시스템에 대한 상당한 연구를 하였는데 그 시기는 무려 1960년대라는 시기였다. 1965년 그는 “The Ultimate Display”라는 논문을 쓰면서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다.

“The ultimate display would, of course, be a room within which the computer can control the existence of matter. A chair displayed in such a room would be good enought to sit in. Handcuffs displayed in such would be confining, and a bullet displayed in such a room would be fatal.”

이와 같이 그는 HMD 시스템에 상당한 관심을 가졌는데 그가 이룩한 HMD시스템은

입체영상을 통한 머리 창착형 디스플레이.
HEAD TRACKING
HAND TRACKING
이었다. 후에 그는 FREEDOM Serise라는 전무후무한(당시로는) 그래픽 서브시스템 (Intergraph GLZ 시리즈와 같이 시스템과 그래픽 시스템이 분리된)을 개발하였다.

가상현실의 세계는, 현실에 구애받지 않고 상상의 세계를 현실과 같이 만들어 내며 인체의 모든 감각기관(눈,귀,피부,코,입)이 인위적으로 창조된 세계에 몰입(Immerse)됨으로써 자신이 바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CYBERSPACE의 세계이다.

CYBERSPACE는 관찰자(시연자)로 하여금 그 세계안에서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그안의 모든 것은 상호작용적인(INTERACTIVE)관계에 있다. 컴퓨터로 창조되는 가상현실은 어떤 물체를 화면으로 관찰하는 전통적인 시뮬레이션과는 달리 직접 시뮬레이트된 환경속으로 들어가 실제로 그 환경 안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가상의 세계는 정지하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가상 세계안의 사물들은 움직일 수 있으며 서로간에 작용하고 소리를 내고 외부적인 행위들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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